카테고리 : 감성적 생각과 사견.
 
2008/08/10   S군의 잊을 수 없는 글. [4]
2008/08/02   좋은 기억으로 남을 모습에 대한 강박. [4]
2008/07/27   맞는 사람, 맞지않는 사람. [6]
2008/07/17   달밤, 여전히 잠은 못이루고. [4]
2008/07/10   나의 변화. [5]
2008/06/29   너의 도플갱어. [3]
2008/06/21   지난날을 극복하자. [6]
2008/06/13   그네. [6]
2008/06/10   현재 내 마음의 단계. [2]
2008/05/27   사랑을 한다면, 패자가 되자. [7]
2008/05/27   모두가 나에게 기회라고 한다. [8]
2008/05/21   때때로 비장감에 빠지는 이유. [5]
2008/05/18   악몽. [4]
2008/05/07   음악을 듣지 않고도 살 수는 있다지만. [4]
2008/05/06   온전히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동경. [3]
2008/04/30   울음 외로움 애증 공부. [4]
2008/04/17   오늘 당신을 보았습니다. [9]
2008/03/28   아프고도 고즈넉한 밤. [4]
2008/03/26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슬픈 오마쥬. Secret Garden - Nocturne(야상곡)
2008/03/04   착한 남자? 개나 줘버려. [15]
2008/03/03   남자에게도 울 권리를 달라. [7]
2008/02/27   그 서투름은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었어. [5]
2008/02/20   내일 죽을것처럼 오늘을 살라. [8]
2008/02/16   성장. [11]
2008/02/13   압축성장과 그 성장통과 감사하는 마음. [9]
2008/01/16   이질감(異質感) [7]
2008/01/11   내일 아침 지워질 수도 있는 글. [7]
2008/01/02   오늘 꾼 꿈. [10]
2007/12/30   엄마. 비록 지금은 아주머니가 되었다지만. [12]
2007/12/05   마음에 걸려 한마디. [4]
2007/11/30   퍼온 좋은 글 모둠.
2007/11/13   소박한 꿈. [6]
2007/11/06   진정 좋은 글을 읽는 느낌은 벅차오름. '일요일 저녁' - 필립 들레름
2007/11/05   부끄러움의 천지. [6]
2007/10/09   무모했던 시절의 이야기. [9]
2007/09/17   낭만여객선이 로맨토피아에 도달할 날은 그 언제인지. [2]
2007/09/10   서남해 변방의 블로거, 외롭더라도 낭만의 기치를 높이 걸고. [5]
2007/09/05   고질병과 싸운다는 것은.. [3]
2007/09/03   핸드폰과 나는 어색한 사이 [10]
2007/08/31   세상의 멸망을 바라는 마음. 바라보는 마음 [2]
2007/08/29   버스 안, 밝히는 아저씨를 바라보며. [8]
2007/08/13   언젠가 찾아올 인생의 황금기를 위해. [2]
2007/07/31   마음속에 만든 캐릭터는 내가 될수 없어도. [6]
2007/07/23   언제까지나 청년으로 남고 싶다. [9]
2007/07/17   복싱의 추억. [4]
2007/07/11   혼자여도 괜찮은 것 같다. [5]
2007/07/06   오랜만에 두근거리는 가슴과 절제.
2007/06/20   22살의 자성록. [3]
2007/06/20   일상이 내 맘대로 흘러가지 않아도. [3]
2007/06/13   나는 젊음에 대한 죄인이다. [6]
2007/06/10   생각의 정리.
2007/06/07   슬프지만 아름다운 꿈을 꿀 때가 있다. [2]
2007/06/07   일을 하다 문득. Shazz - On & on [2]
2007/06/02   스토리텔러의 소망. [3]
2007/06/01   떠돌이 개는 떠돌고 싶지 않아. [9]
2007/05/31   나는 무슨 맛으로 사는걸까. bonnie pink - free [2]
2007/05/29   락커를 꿈꾸던 때가 있었긴 하다. Jet - Are You Gonna Be My Girl [2]
2007/05/24   열창을 하고싶다. [2]
2007/05/23   어리다는 것은. [4]
2007/05/20   몽롱한 밤에 취해 지껄이는 헛소리 하나. [4]
2007/05/13   웃을수 있을때 웃어두자구. [2]
2007/04/15   확실히 물었어야 했다,
2007/04/15   오늘 머리를 잘랐다. D-1 카운트중.
2007/04/14   신뢰와 관계에 대해서. waking ashland - i am for you [2]
2007/04/11   밤의 시간은 감정과잉으로. 봄날은 간다. [2]
2007/04/09   여자에 대해서.-러브히나ost なんてステキな(이렇게 멋질수가)
2007/03/29   은혼 16권의 하드보일드. [4]
2007/03/28   혼자서 하는 맥주한잔이 좋다. it's just the way i feel! [2]
2007/03/26   인생이란 빈 무대공간입니다. [7]
2007/03/24   어차피 모두다 속물이지만. [3]
2007/03/23   고독에 단련된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