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world : Roman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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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마디 일상의 상념.





‎'어머니가 아시면 기뻐하실 거 같습니다. '

한 모임에서 친구가 한 말이었다. 충효가 변질하여 개인주의를 빙자한 차도남들이 행차하는 시대라지만, 나는 그 말 한마디처럼 빛이 나는 그 친구의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다시금 그런 말을 남기는 사람을 볼 수 있을까? 뭐 안되면 내가 되던가..ㅎ

덧글

  • 국화 2011/09/10 10:07 # 답글

    옆태이쁘네요!이분!
  • 낭만기사 2011/09/13 18:12 #

    앞태는 더 이쁠것 같지 않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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