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world : Roman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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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9 근황 및 잡설 일상의 상념.



1. 자주가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이기광으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눈을 뜨고나니 '이기겁'이 되어있었다.


2. 황급하게 머리를 자르게 된 이유는 내일이 소개팅이기 때문이다. 며칠 전부터 문자를 주고받으면서 나쁘지 않은 느낌을 받았는데, 정말...내 얼굴이라도 잘나지 않았음(?) 큰일날 뻔했다. 대체로 소개팅들이 해준다는 말만 무성한 채 연결다리가 잘 안놔지다가 이번에 드디어 생겼다. 그냥 재미있게 놀고올 시간이면 족할 것 같다.


3. 계절학기를 수강 중이다. 그리고 오늘은 중간고사 날이었다.
...계절학기란게 이렇게 빡센줄 누가 알았으랴. ㅎㅎ 일주일내내 배우고 바로 하루만에 시험보는 이런 시스템 오랜만이다. ㅎㅎ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 느낌이군. ㅎ



4. 아들, 남자가 망할 때 그 계기란 것이 세 가지 밖에 없다는 거, 여자 아니면 부정한 돈, 아니면 객기 부림, 이런 정도니까 훗날 아들도 조심하렴. 

- 호호당 -

덧글

  • 행복을향해 2011/06/30 17:29 # 답글

    소개팅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좋은아가씨가 나왔음 좋겠네요~~
  • 낭만객 2011/07/02 00:22 #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습니다. ㅎㅎ
  • 국화 2011/07/05 17:53 # 답글

    낭만객님 간만!!!!!!! 여짜 글씨 어디갔음요 ㅎㅎ
  • 낭만객 2011/07/05 18:23 #

    뒷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ㅎ
  • 2011/07/22 12: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낭만기사 2011/07/22 16:10 #

    제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흑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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