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world : Roman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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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근황 및 잡설. 일상의 상념.


1. 루저녀 이도경 등.

 

세상은 말한마디 잘못해서 병신되는 것도 수도 없이 많다.

 

2. IMM의 27대 회장.

허명 뿐인 감투이지만, 이게 과연 나에게 어떤 쓸모가 있을수 있을까. 어차피 아무도 없잖아.
다른 성격의 소셜서클로 리모델링할 수 있을까. 이왕이면 흥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3. 어떤 식으로 진로를 잡고. 나를 만들어나가야 하는가.

실천학의 원리에 맞춰 모든 것을 생각하자.

4.. 한번 더 미친 듯이 사랑할 수 있다면.

 

주체적인 사랑을 하자. 어떤 사랑을 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 나 본위의 사랑.

 

5. 나의 특징과 장점을 더 살려나가자. 단점은 줄여나가고,

바뀌어야 할 부분은 과감히 바꾸자. 내가 아닌 모습은 아닌거다.

6. 학교 안의 아웃사이더라고 하여도 상관없어.
내 인맥이 학교에만 갇혀있는 것도 아니고. 나의 본분은 일단 학업과 학교생활에 충실하는 것이니까.

 

7. 무게잡지 말고 웃고다니자. 호안의 김성훈. 이거 괜찮잖아 ㅋ

 

8. 12월이 시작이네. 운세는 조금씩 좋아질 것이고, 나만 잘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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